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1월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억대 수입을 자랑하는 신흥 재벌스타 8위로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약 120억원의 음반판매수익을 올리는 등 그룹 활동만으로 22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기획사와의 수익배분율 등을 제외하고 한 해 1인당 약 9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태연은 최근 부모님에게 고향 전주에 화장실 3개인 아파트를 마련해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전주에서 가장 비싼 최고급 아파트로 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태연의 차는 2012년 알려진 7,800만원 상당의 독일 브랜드의 스포츠카였다. 태연은 이듬해 1억원 이상의 고급 외제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명단공개 2016'는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억대 수입을 자랑하는 신흥 재벌 스타들이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사진=tvN '명단공개 2016' 캡처)
